지는 지를 쌓고, 엮고, 맺어 지의 집을 만든다.




Ze House

2021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소모임 연합 전시 ‘시소전’에서 작업자들은 성중립 인칭대명사 ze를 스스로와 각자의 작업을 대변하고 변형하는 주체로 대응하며, 이를 켜켜이 쌓아 웹 공간을 탄생시킨다. 한글꼴연구회의 ze는 祗를 쌓고, 엮고, 맺어 지의 집을 만든다.


한글꼴연구회

1992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학술 소모임, 한글꼴연구회는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한글의 독창성과 실용성에 대한 실험과 연구를 해오고 있다. 회원들의 한글꼴 개발과 더불어 여러 가지 전시를 열고 있으며, 매주 이뤄지는 학습과 발표를 통해 한글 타이포그라피에 대한 실험적 연구와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총 12명의 참여자가 ‘지’를 엮어 ‘집’을 만들었다.

참여자
구혜민 hmk918@naver.com
김은서 enseo007@naver.com
김은재 eunjea0311@gmail.com
문서현 moonirene@naver.com
문유경 novelmoon@gmail.com
박주원 pj607607@naver.com
배미현 bye3392@naver.com
이수현 tree11300@naver.com
이지현 jae00003@naver.com
임수민 ng_see53@naver.com
장서영 ann9557@naver.com
최지호 choijiho3252@naver.com



전시 감독
김다빈, 박산하
문의
@hangeulggol_hivcd